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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정주연-'때문에 걸', <날려라! 홈런왕> 매니저 발탁
2 2010-02-02 421

 

 

''때문에 걸'' 정주연, ''날려라! 홈런왕'' 매니저 발탁

 

 

신예 정주연(21)이 야구 꿈나무들의 매니저로 합류해 비타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주연은 에픽하이의 뮤직비디오 ''따라해''로 데뷔해 청순한 외모로 얼굴을 알렸다. 이어 KTF SHOW CF에서 낭랑한 목소리로 ''때문에~ 때문에''라는 노래를 선보여 ''때문에 걸''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특히 소녀시대의 윤아와 이요원을 섞어놓은 듯한 신비하고 청초한 미모와 S라인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정주연은 건국대학교 영화과 2학년에 재학중인 엄친딸로 ''전지현급 유망주''라고 불리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초에 방송되는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은 한국 야구의 미래인 유소년 야구 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젝트로 MBC 허구연 해설위원과 최동원 감독, 차명주 코치 등 국내 유명 야구인들이 참여한다. 또 개그맨 정준하가 코치로 한류스타 비가 구단주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제작사 측은 "배우 우리씨와 야구단의 마스코트로서의 역할을 탁월하게 해낼 것이다"며 "정주연씨는 실제 성격도 밝고 다정한 면이 많아, 어린 선수들이 때로는 누나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기댈 수 있는 따뜻한 멘토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기사제공 :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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